나에겐 살아 오면서 특별한 인연이 있다.결혼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만난 인연으로..평생을 든든한 친정 오빠처럼..참 감사하고, 고마운 분~~~~~~~분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