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들려 오는 까치 까치 설날은 노래가 까만 추억에 젖게 한다.설날에 엄마가 빨간 양말을 사 주셨는데 부엌에서 장작 불꽃이 튀어 양말 등에 구멍이 생겨속상해하던 그때,이번 설날에는 내가 나에게 제일 예쁜 빨간 양말을 선물해야지~~~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