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사이 야윈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마지막까지도 하지못한말 혼자서되뇌엿지~ 뱅크에 가질수없는너~ 속으로 불러봣어영...........영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