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흔적이 나를 잊지 않은 것은 아직도 내가 살아있다는 징조이다.학창 시절 즐거웠던 기억도, 조금 전에 일도 아름다운 한 조각의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어~~~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