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리 시원하게 끓이면 제일 좋아하는 옆지기를 위해 오늘 마트에서 미나리를 사면서옛날 생각을 했다.이른 봄, 논두렁에 갓 돋은 미나리를 칼로 돌리던 시절 ~~~절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