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산이 부서져 버린 추억 한 조각이 오늘따라 그리워진다.정월대보름 전날, 내일 아침에 앞집 오빠가 부르면 대답하지 말라고 할머니가 말씀하셨는데앗!깜박, 대답하니~~~니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