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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 때 가족들과 둘러앉아 시래기 장국에 밥 말고 총각무를 숟가락 끝에 꽂아 먹던
    아련한 추억은 지금도 생생~~~생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2.25
  • 답글 생각만해도 행복한 시절이셧지요
    지금은 뭘해도 그런행복한마음이 안느껴지는것같아요~에구...........구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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