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데굴길 떠나네어떤 날은 햇살 아래어떤 날은 소나기로어떤 날은 꽁꽁 얼다길옆에서 잠깐 쉬고 어디 갔나 나의 한쪽벌판 지나 바다 건너갈대 무성한 늪 헤치고비탈진 산길 낑낑 올라둥실둥실찾아가네송골매 이가빠진 동그라미............미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