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과 골프는 마음대로 안됀다고자식은 부모기대치에 반이라도 고맙고골프는잘치지도못하며 허세에끼에 아직도 청춘인듯 올해는다 접고 철들자..........자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