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한 일도 잊어버려 한참을 망설이다 기억하는 나를 스스로 다독이며그럴 수 있다고 미소를 지었더니그것을 본 옆지기가 혼자 무슨 생각을 하고 웃느냐고 묻기에 첫사랑 생각했다고 하니 있기나 했냐고~~~고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