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줄넘기 하던 단발머리 소녀는 어느덧 여든을 코앞에 두고 꿈 많던 옛 추억을 그리워하노라~~~라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