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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내음이 코끝을 간지러는 바닷길.
부서진 포말이 윤슬에 안겨 금빛으로 물들어진 아침바다, 상큼한 이 향기를
전음방회원님들과 함께하고 싶어~~~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3.19 -
답글 에구머니~~~
공감해 주시는 회원님 고맙습니다.
가슴 따뜻한 저녁 되시기를 소망하며 늘 고운 글 함께해요^^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3.19 -
답글 눈앞에바다가 펼쳐지고 코끝에 바다냄새가 쏘옥 들어오는거같아요~
언제나 시 적으로 기분좋게 끝말잇기해주시는 끝말방 큰언니 경자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