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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을 수가 없도록
    이 가슴이 아파도 참아야
    한다기에 말한마디 못하고
    헤아릴 수 없는 설움 혼자
    지닌 채 고달픈 인생길을
    허덕이면서 아 참아야 한다기에
    눈물로 보냅니다
    여자에~일생~~~생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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