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 꽃잎이 길가에 흩날리며 행인들의 귓가를 스친다.채 피우지도 못한 우리의 삶을 빼앗아 갔다고...향긋한 향기로 사랑받고 싶었는데...봄바람의 시샘에 넋두리만~~~만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