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자비(호랑이의 옛말 )스산한 바람이 울 섶을 지치는 겨울밤에 화롯가에 둘러앉아 군고구마를 먹으며 할머니의 호랑이 옛날얘기를 들었는데어느덧 내가 그 할머니 자리에와 있어~~~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