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좋아 함께한 스물네살에 새댁이란 이름이 어느덧 반평생을 넘어 여든을 바라보는 삶의 여정은 새끼라는 거름으로움을 익혀만 가~~~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