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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비한 자연은 오늘도 나를 황홀하게 한다.
    노을이 저물어가는 산그리메는 한 폭의 수채화처럼 잔잔한 연무에 안겨 ~~~겨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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