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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낭소리가 귀에 쟁쟁한 이맘때쯤이면 하굣길에 새참으로 막걸리 심부름을
    하던 나의 소녀 시절은 친구들 보기에 민망해 뒷길로 가서 아침에 맡겨놓은 삼태기를 이고~~~고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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