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가 귀에 쟁쟁한 이맘때쯤이면 하굣길에 새참으로 막걸리 심부름을하던 나의 소녀 시절은 친구들 보기에 민망해 뒷길로 가서 아침에 맡겨놓은 삼태기를 이고~~~고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