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가 지금쯤 한창 돋아나겠죠고향 친구들과 손에손을 잡고 강강수월래를 하다가 말미에꺽자~ 꺽자~ 고사리 꺽자 노래부르며 놀던 어린 시절~~절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