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탓내탓 말고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이 사람 사는 맛 보리밥에 무청시래기김치 둘둘 말아 입 크게 벌리고 먹던 시절 그때가 좋았노라~~~라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