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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한번 그 얼굴을 보고 싶어라~
    몸부림 치며 울며 떠난 사람아~
    저 달이 밝혀주는 이 창가에서
    이 밤도 너를 찾는 이 밤~도
    너를 찾~는 노~래 부~른다~
    추억의 소야곡~~곡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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