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팅이 끝나자 울러퍼지는 스승의 은혜 노래단발머리에 하얀 깃의 교복을 입었던 중 일 시절이 엊거제 같은데며칠 전 다녀온 사은회에는 정수리가 훤한 (老)노신사들이~~~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