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를 좋아해서 요즘 밥상에빠지지않고 상추를 올리게 된다상추에 고기볶음을 크게 싸서 입에 넣으며 남편과 눈이 마추쳤다기가차다는 듯 남편 왈~우아하게늙으랬더니, 우아타령을 하며 혀를 끌끌~~끌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