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는 십이 열차에 기대앉은젊은 나그네 시름없이 내다보는창밖의 등불이 존다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보니그래도 끊지못할 순정 때문에기적도 목이메어 소리높여 우는구나이별의 부산정류장~~장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