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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하게
    99881234를 누린 어른을 뵈었더래요
    지층에 96세 독거어른이 노치원가셔 고깃국에 점심 잘드시고
    소파로 옮겨앉다가 엉덩방아 쿵
    진짜 딱 닷세 입원하시고 먼길 가셨습니다 ㅡ다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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