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보리 쌀로 따뜻하게 밥 짓고 된장도 맛나게 끓이고 상추도 뜯어 넣고 쓱쓱 비벼서 입 맛 없을 때 앙~~~~~앙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