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득한 옛기억들 더듬어보면 전기도 냉장고도 없던 어린시절 충청도 산골마을 이즈음 바위틈 공동우물에는 이집 저집 반찬통들이 둥둥 떠있었고 ㅡ고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