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금이 최고라며 금숙으로 지으셨다는 우리 할머니 덕분에 "굳세어라 금순아,~ 놀림인지 덕담인지~~지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