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그늘아래서면 노래불러보면라일락 꽃향기맡으면 잊을수없는 기억에햇살가득 눈부신 슬픔안고 버스창가에 기대..내가 사랑한 그대는아나..................나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