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찰떡하니 취찰떡에 밀을 발라 갈잎에 싸아 놓고 먹던 날들이 그립다~~~다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