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까마중이라면 어릴 때 할머니께서따다 주신 까만 열매?우리 집 옥상에 열려서 어제도 옛생각하면서 한웅큼 따서 입압으로 쏙~~쏙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