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한계에 다다랐는지추석음식 준비해서 양가 형제들과자매들의 방문이 고맙고 반가워도세월앞에 장사가 없음을 실감~~감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0.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