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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집 내가 태어났던 곳 나의 고향집 울 친정어머님
    (101세)혼자 살고있는 곳을 오늘
    다녀 왔습니다 ~~~ 다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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