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약 조절하며 잘 살아야하는게 인생인데 어찌어찌 살다보니
제가 25일부로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노인이 되버렸네요~
인생 뭣 되어버린느낌입니다 ㅎ 막상되어보니 별생각이 다드네요
누가알아주지도않는 허세부리지말고 꼰대짓 않고 말년사는게정답인가....
군 동기가 보내준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 책 다시읽어보며 노인됨을 자축...............축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10.23 -
답글 축하합니다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