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시월 내리 비비비덕에 고운단풍도 옛말에다가 지난밤엔 또 느닺없는 천둥 벼락까지 ㅡ지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