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 우려낸물로 밀가루 반죽하여 생선전도 부쳐내고 배추전도 부쳐서 정성스러이 제사상에 올리던 울엄마...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어~~어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