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걸었네 높은 고개를 넘어 구비진 산길을 따라서 외갓집에 갔던 어릴 적 좋은 추억~~억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