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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지를 보내놓고 우체부를 목빼고 기다리던 시절이있었어요
    ㅎㅎ누나때문에 힘들어 죽겠다고
    (하루 어느날은 열세통의 편지가 오기도 하던 ,,,)
    엄살을 부리던 우체부 머시마 ㅡ마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1.14
  • 답글 그 때 저도 펜팔을 많이 했지요 ㅎ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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