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어귀에서 우체부아저씨 오토바이 소리만 들려와도 꽁당 콩쾅 뛰는 가슴으로 목 길게빼고 대문쪽만 바라봤던순수했던 그 시절이 그리워 콧잔등이 찡~~~~찡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6.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