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 바위아래 겨울바람 피해 옹기종기 웅크려앉아 뱃사공 아저씨를 기다리던 코흘리게 친구들 이제 어디서 만난들 알아보지도 못할 터 ㅡ터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