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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가 바위아래 겨울바람 피해 옹기종기 웅크려앉아 뱃사공 아저씨를 기다리던 코흘리게
    친구들 이제 어디서 만난들 알아보지도 못할 터 ㅡ터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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