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네살짜리 꼬마의 애창곡속의가사~~사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