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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행이다~ 이적
    거친 바람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그대를 만나고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서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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