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섬에 나서 섬에 자란 수줍은 섬처녀는
    이미자씨 노래가 내 노래인양 달밝은
    밤에 동무들과 마을앞 다리에 모여 간드러지게 불렀던 섬마을 선생님~~님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