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을 잡고 사진찍기를 즐기던젊은 시절, 친구와 남산에 올라 활짝핀 벚꽃 아래서 생긋생긋짓던 미소~~소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