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미처 몰랐어요한용운의 님의 침묵김소월 진달래등을외지에서 고등학교를 다니시던 작은아버지께서 적은 용돈을 아껴서 사주셨다는 걸~~걸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