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법 이 동이 나의 고향 동네이고 지금도 울 엄마가(17살에 시집와서 85년을 )살고있습니더 ~~~ 더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