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다슬기 아세요
    제 고향말로는 올뱅이
    해질녘이나 하늘이 꾸무리해지면 강가로 까맣게
    몰려나오던,,,
    뱃사공아저씨기다리며 빈 밴또꺼내 그올갱이 건져담곤 했어요 ㅡ요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