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가냘픈 소녀가 어느새세월이 흘러 치매걱정을해야하니 참~~~ 참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3.20 답글 0 기억이 잘 안나는 요즘 치매 전조 증상인가 .......가 작성자 전윤숙(서울노원구) 작성시간 25.03.20 답글 0 라일락 향기 ~~~~~~기 작성자 이명희(서울) 작성시간 25.03.20 답글 0 퍼즐 맞추다 보면 시간 가는줄 몰라~~~~~~~~라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3.20 답글 0 들기름 맛있는데 너무 헤퍼 ㅡ퍼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3.20 답글 0 어떤 말을 써야할까요어렵지 않은데 어려워요어울려사는 회원님들~~~들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3.20 답글 0 다시마 내음이 코끝을 간지러는 바닷길. 부서진 포말이 윤슬에 안겨 금빛으로 물들어진 아침바다, 상큼한 이 향기를전음방회원님들과 함께하고 싶어~~~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3.19 답글 2 파도가 출렁이는 여름 바다~~~~~다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3.19 답글 0 나도야간다젊은나이를 눈물로 보낼수있나꿈찻아 희망찻아 나도야간다 ~ 봄이오는캠퍼스 잔디밭에 팔벼개를하고누워......김수철님이 기타치고 폴짝폴짝 뛰면서노래 속으로 부르다보니공릉동에서 하숙하며 학교다니던 대학시절로 돌아가고파.........................파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3.19 답글 0 다시 한번 그 얼굴이보고싶구나~~~나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3.18 답글 0 도란도란 둘러앉아 웃음꽃을 피웠건만 이제는 모두 떠나고 여든을 넘긴 옆지기와 가끔 향기롭던 그때를 추억해 본다~~~다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3.18 답글 0 각? 각각이 은근 어렵군요 각 각자도생 정도 ㅡ도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3.18 답글 0 데칼코마니 기법으로 나비 그리던 생각~~~~~~각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3.18 답글 0 만만하게 쓰다보면 카드값 결제날은후회 하게 되는데~~~~데 작성자 이범례(강릉) 작성시간 25.03.18 답글 0 빠빳한 지폐가 생기면 이상하게 지갑 깊숙히 넣어두게됨^^요즘이야 물건을 사면 거의 카드로지불하지만~~~~만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3.18 답글 0 월급 날.. 누런 봉투에 통닭과 두툼한 노랑 월급봉투 내미시던 그 시절 우리 아빠~~~~~~~빠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3.18 답글 0 가지 말라고 애원해도 가는 세월 ~~~~ 월 작성자 황복자(미국) 작성시간 25.03.18 답글 0 다시생각해보니 살아온 지난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가...................가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3.18 답글 0 내리는 소리 요란이길래 잠결에도 걱정이었는데다행인가 창열어보니 서울엔 다 녹았나봅니다 ㅡ다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3.18 답글 0 길에 눈이 많아서 다니기 불편하내~~~~내 작성자 이범례(강릉) 작성시간 25.03.17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01 102 103 104 1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