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실과바늘이 되어버린지어느듯 사십년이 ~~~ 이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3.03 답글 0 지금 서울날씨 으실실 ㅡ실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3.03 답글 0 해가 바뀌어도 지워지지 않는 마음의 그리움을 지난밤 내린 설화에 채색해 본다.연둣빛 싱그럽던 젊음은 내 허락 없이 떠나 버렸지만 남은 내 가치를 마음껏 펼치며달콤했던 그때 그 맛은 아니겠지만 된장찌개 같은 향으로 그날까지~~~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3.03 답글 0 늘~ 그자리에서 묵묵히 자기일에 열심인 사람이 믿음직해~~~~~~~해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3.03 답글 0 빠르게 지나가버린 오늘은 어제가 되었고또다시 온 오늘~~~늘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3.02 답글 0 절에 탬플스테이 다녀오려햇는데계속미뤄지네요 몸도 마음도 좀 쉬어야지영양가없이 멍청하게 혼자바빠............빠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3.02 답글 0 라면도 그렇게나 맛있었던 학창시절~~~~~~~~절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3.02 답글 0 고왔던 시절도 빛바래진 추억으로 허물어진 삶의 끝자락을 부여잡고단발머리 몽당치마에 고드름 따 먹던 그때를 그리워하노라~~~라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3.02 답글 0 관계란게 참 어렵습니다 관심도 필요하고 거리도 필요하고 ㅡ고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3.02 답글 0 구관이 명관~~~~~관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3.02 답글 0 함구하노라 함구~~~ 구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3.02 답글 0 고등어 굽고 매생이국 끓여서아점으로 먹을까함~~~함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3.02 답글 0 일기 쓰듯 찾게되는 끝말잇기 방을 새벽에 들려서 다음은 부엌으로 고~고~고~~~고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3.02 답글 0 골마다 마을마다 독립만세의 함성이 울려퍼졌던 106년 전의 오늘, 3월 1일. ~~~일 작성자 황현숙(부산동래) 작성시간 25.03.01 답글 0 심신산골~~~~~~~골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3.01 답글 0 이심 전심 ㅡ심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3.01 답글 0 잘하면 좋지요^^바른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에 한해서~^^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라고도하듯이~~~이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3.01 답글 0 말로는 이길사람이 없는사람이 있지요어떻게 그렇게 말을 잘~~ 잘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3.01 답글 0 구구절절 옳은 말~~~말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3.01 답글 0 만나면 좋은 친구~~~~~~~구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2.28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06 107 108 109 1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