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일기 쓰듯 찾게되는 끝말잇기 방을 새벽에 들려서 다음은 부엌으로 고~고~고~~~고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3.02 답글 0 골마다 마을마다 독립만세의 함성이 울려퍼졌던 106년 전의 오늘, 3월 1일. ~~~일 작성자 황현숙(부산동래) 작성시간 25.03.01 답글 0 심신산골~~~~~~~골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3.01 답글 0 이심 전심 ㅡ심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3.01 답글 0 잘하면 좋지요^^바른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에 한해서~^^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라고도하듯이~~~이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3.01 답글 0 말로는 이길사람이 없는사람이 있지요어떻게 그렇게 말을 잘~~ 잘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3.01 답글 0 구구절절 옳은 말~~~말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3.01 답글 0 만나면 좋은 친구~~~~~~~구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2.28 답글 0 화려한 자태는 지난밤 내린 비에 고개를 숙이고 뾰족이 내밀었던 홍매화 봉우리는 수줍은 듯길손들의 발걸음에 곁눈질만 ~~~만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2.28 답글 0 매화하면 지리산 화엄사 붉은 홍매화.......화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2.28 답글 0 요래 요래엉디 실룩 실룩 그 귀엽던 얼라들은 어디로 가삐고 같이 늙어가는 남매 ㅠㅠ ㅡ매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2.28 답글 0 후~후~ 쉽지 않네요~뒷산에 오랫만어 오르려니 숨이 차요~~~요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02.28 답글 0 복식 호흡이 몸에 좋다고 해서 생각 날때마다 숨을 깊이드여쉬고.. 아래배는 불룩내쉴때는 입으로 천천히 후~~~~~~~후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2.28 답글 0 복 복 복받으세요행복 축복 만복(죽음의 복)~~~ 복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2.28 답글 0 쟁쟁한 경쟁속에 살아가는우리들이지만 남에게 피해를주지않는 선의의 경쟁이여만하늘의 축복~~~복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2.28 답글 0 네~맛있는 것 생각날 때 해 먹어야 봄 타지 않는다는 우리 할머니 말씀 오래전에 고인이 되셨지만 지금도 귀에 쟁쟁~~~쟁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2.27 답글 0 통 오리 구이가 생각나네~~~~~~~네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2.27 답글 0 만사형통~~~~~통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2.27 답글 0 통성명하고 친하게 지냅시다저는 저 거시기사는 거시기라 하오만.....................만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2.27 답글 0 대파 듬뿍넣고 파개장이나 한들통 ㅡ통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2.27 답글 0 이전페이지 106 현재페이지 107 108 109 110 다음페이지